내일배움캠프 28일차 - 커리어데이 1일차
이력서작성을 위한 커리어데이
취업을 위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준비를 위한 템플릿수집이 시작되었다. 내가 가지고 있던 지식과 경험을 이력서에 담고 이를 튜터님들이 검수하는 단계라고 한다. 초반은 이틀간 진행되며, 튜터님들이 내 이력서를 체크하고 상담해줄 것이다.
향후 계획
본래 나는 어릴적부터 게임 프로그래머 관련 지식만을 쌓아왔지만 기획자로서의 길도 꿈꾸도 있었다. 그리고 오늘 튜터님과의 상담을 통해 다음과 같은 진로방법을 생각할 수 있었다.
1. 한 직종으로서 5년이상을 종사하다 보면 경력을 인정받아 다른 직종을 선택할 기회가 생긴다.
: 단, 새로 가르쳐주지 않으므로 따로 지식을 쌓아야 한다.
2. 클라이언트 개발자로 재직하면서 다른 직종의 지식을 어깨 너머로 조금씩 쌓아 올릴 수도 있다.
: 그리고 내일배움캠프에는 다른 직종의 특강도 있으므로 본래 전공이었던 클라이언트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면서, 다른 특강의 TA(테크니컬 아티스트), 게임기획의 녹화본도 틈틈히 보면서 다방면으로 지식을 쌓는다.
게임개발자로서 취업할때는, 어중간하게 여러 방면을 지원하기 보다는 하나의 분야를 전문적으로 파고들어 지원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신입으로서 입사가 비교적 쉬운 분야는 클라이언트 개발자이므로(기획자는 신입이 많으나 AI의 등장으로 취업 난이도가 높다. TA는 경력직만 뽑는다 등) 본래 내 전공대로 클라이언트를 주력으로 삼으면서 다른 직종의 지식도 녹화본으로 틈틈히 읽으면서 TIL에 남기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또한 AI의 대두로 AI의 중요성이 커졌으므로, AI와 관련된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새로 안 사실
- 언리얼에는 'Unreal AI Agent'라는 언리얼 엔진 관련 전문지식을 제공하는 도움말 같은 기능이 있다고 한다. 이를 잘 찾아서 활용해보면 상황에 맞게 필요한 지식을 쌓을 수도 있을 것이다.
- 언리얼에는 'GAS(Game Ability System)' 이라는 프레임워크가 있다고 한다. 큰 규모의 RPG 및 네트워크 멀티플레이 게임을 효율적으로 만드는데 적합하여 RPG, 액션 어드벤처, MOBA 장르 등을 쉽게 제작할 수 있게 하는 도구라고 한다. 단, 세밀한 제어는 C++로 해야한다. 이는 이후 강의에서 제공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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