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29일차 - 커리어데이 2일차 :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로서 포트폴리오, 입사준비팁
커리어데이 2일차: 포트폴리오, 입사준비 팁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클라이언트란?
- 직접 플레이하며 눈에 보이는 것들을 작업하는 것.
: UI, 애니메이션, 리소스 관리, 전투시스템 등등
준비해야할 것
- 못하면 안됨: 포트폴리오, C++
- 잘해야 됨: 회사마다의 코딩테스트, CS, 알고리즘
- 잘하면 좋음: 디자인패턴, 그래픽스 ,네트워크, 이거 해야되나? 생각되는 것들
가장 열심히 해야하는 것
- 게임 완성도있게 만들기
- 포트폴리오 눈에 띄게 만들기: 자잘한 것 여럿보다 엄청난 것 하나 만드는 것이 낫다.
- 팀프로젝트 경험 잘 정리하기
포트폴리오의 정답은 없으나 중요한 것은 있다.
: 가독성, 경험, 트러블 슈팅
| 포트폴리오에서 흥미를 끌 수록 깃허브, 노션 까지 볼 가능성이 높다. |
- 포트폴리오 영상은 컴팩트하게, 1~3분 사이로 설명 (면접관은 시간이 없음)
: 모범적 영상: https://youtu.be/RUsRpTy4tJc?si=TWh1HH4eXrpnZadA
: 시각적으로 흥미를 끌도록 유도
: 완벽하지 않아도 되나 끝까지 해내는 것 자체가 실력이 된다.
모범 포트폴리오 예시
- 면접관이 필요하면 언제든 들어갈 수 있는 링크
| 일반적인 포트폴리오 |
| 링크를 배치한 포트폴리오 (합격예시1) |
- 느낌이 좋은 레이아웃 배치
: 자신이 제작한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는 많고 배치를 해야할때, 배치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 같은 명품 브랜드지만, 배치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
: 포트폴리오에 코드 몽땅 때려넣지 말기
: 코드를 넣을거면 정말 핵심 부분만
: 클래스 다이어그램도 핵심부분만
코딩테스트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 미리미리 공부해놔야 지원폭이 넓어진다.
: 중소기업: 코딩테스트가 쉽거나, 안본다.
: 중견/대기업: 코딩테스트가 생각보다 많이 어렵다.
- 문법이 어려운게 아니라 알고리즘이 어려움.
※ 현장에서는 프로그래머스같은 사이트를 사용하여 제출 전에 미리 출력하고 테스트해볼 수 있다.
완전 기초는 백준
- 브론즈 문제: 10분~20분
- 실버 문제: 30분~1시간
- 골드 문제: 1시간~2시간
- 플래티넘 문제: 2시간 이상
| 백준과 프로그래머스 난이도 비교 아래의 엠블럼이 백준, Level이 프로그래머스다. |
출제 범위
게임회사에서 자주내는 문제들 (필수)
- DFS (깊이 우선 탐색)
- BFS (너비 우선 탐색)
- 이분탐색
- 그리디
- Stack 문제
- 백트래킹
더 깊이 공부하고싶다. 대비하고싶다 (도전)
- 비트마스킹
- 다익스트라
- 밸만포드
- 펜윅 트리
- 크루스칼
- 플로이드 워셜
백준에서 문제→알고리즘 분류 탭을 통해 자신이 주로 공부하고싶은 알고리즘과 관련된 문제를 찾아 풀어볼 수 있다.
권장 루틴
- 자신감이 붙었다: 1일 1골드 or 1일 2실버
- 감이 좀 잡힌다: 1일 1실버 or 1일 5브론즈
- 응애: 1일 2브론즈
면접
면접준비는 언제해야하는가?
| 예상질문을 미리 만들고 대답할 수 있게 끔 미리 기록하고 연습한다. |
면접에서 하지 말아야할 것
: 다리 떨기 (절대금지)
: 면접관 눈 마주치기 보다는 인중만 보기 (머리가 하얘질 수 있음, 아이컨택 잘하면 상관없음)
: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든다는 것을 어필 - 면접관은 관심없음
"과정이 중요하다"
: 맞는 말이나 사실 알아봐주는 사람이 거의 없다.
- 눈에 보이는 결과물: 이력서에 적을 수 있느냐, 없느냐. 그 차이는 생각보다 크다.
- 자격증 - 하나라도 있으면 서류 통과율이 달라짐
- 완성된 프로젝트 - 미완성 3개보다 완성 1개
- 학위 - 생각보다 필터링에 큰 영향
채용공고에서 읽어내야 하는것
- 자격요건 → 반드시 충족해야 하는 것
- 우대사항 → 이걸 하면 다른 지원자와 차별화
- 기술 스택 → 포트폴리오에 이걸 써서 만들어라
핵심
: 나의 서사를 어필하기 보다는 나의 능력을 어필해야 한다.
한정된 정보(공고 텍스트 몇줄) 안에서 회사가 뭘 원하는지 읽어내는 능력
: 포트폴리오보다 우선 시 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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