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603) 캐시 메모리, 바이트 패딩

캐시 메모리
 : CPU가 필요한 데이터가 있을 때 가장 먼저 접근할 수 있는 캐시 메모리에서 찾는다. 캐시 메모리에서 원하는 정보를 얻으면 Cache Hit라 부른다. Cache Hit 빈도가 높을수록 정보처리 성능이 높아진다.
 : 캐시 메모리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찾지 못하면 Cache Miss라고 하여 이 경우 메모리 저장소에서 찾아 캐시 메모리에 업로드한다.

바이트 패딩
 : 클래스/구조체에 바이트를 부여해 CPU의 부하를 덜어주는 기법이다. 부여되는 바이트는 현재 구조체/클래스가 가지는 용량(padding)이며 특정 분량만큼 확보한다. 이는 용량 낭비로 비쳐 보일 수 있으나, 한 번에 정해진 한 움큼 단위의 바이트를 확보함으로써 메모리-CPU 간의 이동 횟수를 줄이고 Cache Hit 비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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