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24일차 - C++ 팀프로젝트:TextRPG 2일차: 병합단계
머드게임형식의 TextRPG 팀프로젝트 단위로 제출하기.
어제의 문제
팀원간 IDE차이로 인한 저장되는 소스코드의 인코딩방식이 달라서 호환성 오류를 일으켰었음.
→ 현재는 UTF-8 BOM으로 통일.
오늘의 작업
팀원의 연관 시스템끼리 호환되도록 통합하는 작업을 실행. 이 과정에서 인벤토리 담당, 던전진행 담당, 전투시스템 담당(본인)의 Player클래스를 통합함. 팀원의 함수 수정 요청을 수락하기도 함.
발생했던 문제
main브랜치의 타 브랜치간의 병합을 통한 갱신을 꾸준히 하지 않은 탓에 타 브랜치간의 변경된 코드차이가 큰 상태에서 팀원의 push미스가 발생. 코드가 엉키는 사고가 발생했었다. 현재는 조장이 오류를 중재한 덕에 해결된 상태. 팀원간의 꾸준한 정보교류가 중요하다고 느껴짐.
새로 안 사실
std::endl과 '\n'의 차이
본인은 평소에 '\n'보다는 std::endl을 애용했는데(이유: endl이 좀더 C++같이 느껴졌음), 실제로는 '\n'이 속도 측면에서는 빠르다고 하여 '\n'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음.std::endl - '\n'의 역할을 하나 flush()를 추가로 실행해 안정성은 높으나 속도가 느림. 긴 문장에 적합.
'\n' - flush()과정을 생략하기 때문에 endl보다 속도가 빠르지만 flush()를 통한 버퍼청소를 하지 않으므로 긴 문자열에는 문자 소실 발생 우려로 짧은 문장에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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