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66일차 - 이력서 세션 및 언리얼 C++ 프로젝트 회고

C++ 언리얼이라는 거의 처음 배우다시피 하는 기술을 팀과 같이 한 달에 걸쳐 프로젝트를 무사히 완성하였다. 과거 나는 블루프린트 위주로만 배우고 언리얼 C++를 처음 접했을 때, 내가 비록 C++만 몇 년의 세월을 파왔던 사람이었지만 언리얼에서 사용하는 C++은 독자적으로 구축된 기능이 많아 제 아무리 기본 지식이 있어도 언리얼 C++을 몇 달 동안 가르쳐줄 이가 없었기 때문에 이를 건드릴 엄두가 나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번 내일배움캠프를 통해 두 달간 언리얼 C++을 집중적으로 수강한 결과 이젠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대부분의 문제는 구글링을 통한 독학으로도 지식을 깨우칠 수 있게 되어 이 캠프를 수강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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