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85일차 - 언리얼 C++ 멀티플레이 팀프로젝트: 미니게임파티 1일차
언리얼엔진5 C++ 기반 멀티플레이 게임 팀 프로젝트 제작
첫 기획안
멀티플레이 팀프로젝트 주제로 브레인스토밍을 해본 결과 처음에는 3인칭 액션게임(내 제안), 시뮬레이션 협동 게임, 쿼터뷰 RPG, 그리고 마리오파티처럼 여러 미니게임을 합친 캐주얼 게임 장르들이 제안 되었는데, 4주일이 채 안되는 짧은 시간 동안 프로젝트를 완성 시켜야 한다는 점을 들어 제작시간이 짧을 미니게임들을 여러 개로 만들어 합칠 수 있는 캐주얼 파티 장르가 선택되었다.
소통 시스템 연결
이번 프로젝트의 경우 내가 팀장으로 선택되었기 때문에 소통을 위한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연동시켰다.
1. 팀 프로젝트용 슬랙 개설 및 Trello 연동
2. 코드 작성 중 필요한 규칙 정의 (코드 컨벤션)
| 주어진 템플릿과 이전 챕터의 컨벤션을 참고해 코드 컨벤션을 정의함. (예: 소스파일 접두사 통일, 언리얼 코딩 규칙 준수, 이름에 용도 명시 등) |
역할 분담
초기 기획을 맡으신 팀원이 초기 역할을 정리해주었기 때문에 이를 Trello에 추가하였다.
네트워크 파이프라인 및 미니게임 A팀, 미니게임 B팀, 미니게임 C팀으로 각각 2명씩 맡는 구조로 진행한다. A팀의 경우 기본적인 네트워크 구축도 겸하기 때문에 해야 할 일이 더 많으므로 팀장인 본인을 비롯해 책임감 높은 팀원이 맡기로 결정하였다.
팀장으로서 맡은 첫날에 대한 소감
상당히 어렵다. 최종 프로젝트의 경우 어느 정도 생각해둔 바가 있기 때문에 그때도 팀장을 맡을 예정이지만 이번 프로젝트의 경우 막상 팀장을 맡아보니 당장 주도하고 싶은 주제가 부족했던 것과 겹쳐서 앞날이 캄캄하단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최종 프로젝트 또한 내가 팀장자리를 맡아 내가 만들고 싶은 게임을 주도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 맡은 바 힘이 닿는 대로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내가 해내야 할 것은 내가 맡은 담당 기능을 구현해내는 것도 있지만 팀장으로서 일정을 주도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격려하는 것이리라.
댓글
댓글 쓰기